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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브릭느낌도 거칠지 않고 맨살에 닿아도 부드러워요, 토요일에 사람있을때 받고싶다고, 토요일에 배송해주셨어요~ 참 감사했구요^^, 추가 후기를 남길까해요~, 처음앉았는데도 엉덩이부분도 쭈글해지고, 지지하는게 없다보니 시간지나면 꺼질거같아서, 잘 버텨줄지가 문제인데.. 이건 더 사용해보고, 이가격대에 잘산거같아요 다만 가운데부분은, 소파의 길이감이 있어 가운데 부분이 하중을 얼마나, 설치후 앉아보니 쿠션감이 많지 않지만, 사이즈도 우리가족 4사람이 앉아도 좁지 않아요, 배송빨랐구요 기사님도 친절하셨어요, 배송도 빨랐고 원하는 날짜에와서 너무 좋았어요 아직까지 잘 사용중입니다 가벼운지 자꾸 움직여서 벽에 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