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ting(4.5/5)
흠..., 처음써봤지만 블러셔랑 컨투어 둘다 맘에 들어요 ^^, 좋은데 길이가 생각보다 짧고 사용기간이 많이 길지는 않아요..., 이러니 힘이 없어 스틱을 못 올리지, 어쨋든 발림성은 아주 좋고 약간의 글리팅한 느낌은 굿, 안올라옴, 부드럽게 발리고 무난하게 컨투어링 잘 되네요 ㅎㅎ, 반대쪽도 설마??, 반대쪽도 마찬가지 ㅠㅜ, 더 마니마니 발라야하나??, 내년 중간까지 쓰고 버려야 할 듯..., 그 부분을 손으로 살짝 눌러보니 글루건 심 녹은거같이 뭉개짐....무슨 점토인줄;;;;;, 결국 힘으로 돌리는 부분을 열어보니 안에 돌아가면서 스틱을 올려주는 부분이 뭔 실리콘같은걸로 돼있는데 거의 녹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