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홑이불을 씌웠더니 까슬까슬 시원해서 좋아요^^, 팔뚝이랑 자다 올라간 티셔츠 때문에 소중한(?) 지방층이 많은 뱃살이 쓸려서 아프더라구요, 촉감은 보들보들할수없는 그물망구조이기에 큰 기대안했는데 까슬하지만 매끄러워서 맨살로 장시간 누르고있지않음 크게 아프거나하진않아요.그래도 자국은 좀 생깁니다.옷속은 덜해도 맨살은 그물망자국이., 첫날처럼 상쾌한 느낌은 없었지만 아직은 덜 더워서 그런지 적당히 잘만 했어요, 첫날엔 아무것도 안씌우고 잤는데 상쾌하게 잘 자다 돌아누울때 깼어요, 첨 개봉시 약간의 냄새가 나는데 하루,이틀 지나니 괜찮아집니다., 참고로 저는 몸에 열이 굉장히 굉장히 많은 여자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