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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을 넣어 모래가 튀지 않도록, 화장실가면 지켜 보다, 화이트인 이게 더 맘에드는데, 했는데 효과는 어느정도 있으나, 했는데, 해서 택배온 상자하나를 눕혀서, 한바퀴 돌 정도는 되네요...., 티슈로 입이랑 발이랑 똥꼬, 쿠팡에서 이거저거 시켜봤어요., 캣아이디어 작은거 썼었는데, 출입구쪽은 개방하고, 초보집사고, 청소를 덜 하는 방법으로 해야겠어요., 처음 받아보고 너무 큰가?, 차후 구입을 다시한다면, 지금은 여름이라, 좀 커서 계속 쓸만한거 찾느라, 저희냥이 거의 7키로되는데, 잘 사용하다가, 일 보고 발로 모래 덮는 모습은, 인테리어적인 면에서는 그닥., 이제아깽이도 1키로 정도되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