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ting(4.5/5)
혼자사는 뇨자가 얼갈이배추 2키로도 촉콤 부담스런 감이 있어, 한끼분 깨끗이 씻어 찬물에 30분 담궈두니, 하루정도 밖에 놔 뒀다 냉장고로 고고...., 팽이버섯 감자도 같이 주문했는데 .... 음 저는 그냥 그때그때 마트에서 싱싱해보이는걸로 사다먹으려고요~~, 탄생일 이후 인터넷으로 채소 구매한 즁, 쫘좐~~~~♡♡♡♡♡, 집사람과 둘이 먹으니 아직 먹고 있는데, 지금 3월 10일 인데요, 주문전 고민할땐, 익어버릴거라 상상 했는데 아직 파릇파릇 밭으로, 우리 냉장고가 쎈가 했지만 그럼 얼어야 하는데..., 옇든 다 먹으면 재 주문해 먹을 예정 입니다, 얼갈이 쌈도 좋아해서, 언넝 먹구 또 구매해야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