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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온 집 뒷베란다가 옛날식으로 덮개없이 방치되있어 지저분도 하고 냄새도 올라와서 찾던중 발견한 냄새 차단 트랩 베란다우수관 개폐기 이런게 있는줄 첨 알게되서 넘 좋았어요! 사이즈 가눔이 안되서 마침 보일러 점검 온 아저씨께 물어 실수없이 중형(75파이) 구매하게 됐어요■ ♧(사이즈 가눔이 안되시는분들 위해 (중형 사이즈 실측) 실 가지고 통 둘레를 재보고 30cm자로 재보니 실 쫙 펴서27.5cm나오니 참고들 하셔서 사이즈 실패 안하시길 바래요) ♧설치는 여자분들이 하신다면 어렵다면 어렵고 쉽다 함 쉬울수 있구요!전 딱 맞는 사이즈 구매라 고무부분 자르지않고 있는 그대로 설치했어요! 바닥면 수평이 좀 안 맞아 MDF조각 끼웠네요■ ♧젤 시급했던건 하수구 냄새 차단이라 냄새만 생각하고 구입했는데..벌레나 모기 소음 차단까지 되니 더더욱 맘에 들어요! ♧설치후 물청소는 어찌하지?하실분들 계실지 몰라 글로 적어 드려요! (모든 나사를 다 조여도 물 청소시엔 통위로 올리고 쓰시고 청소끝난후엔 원위치 시킴되니 편리해요^^ ♧설치후 창문 다 닫아두고 한시간 뒤 베란다 문을 열어보니 하수구 냄새가 거의90■이상 안나더라구요! ♧외관상으로도 깔끔하고 냄새 차단까지 완벽에 가까워 완전 만족스런 개폐기네요! 비가오면 개냄새가났다 물내려가는소리가거슬렸다 위아래에서 타고오는김치찌개냄새가 미치도록싫었다 해결했다 고민하지말고사세요 끝 빨래를 널다 우연히 보았는데 바퀴벌레가 베란다 하수구 구멍으로 올라오는 것을 보고 기절하게 놀라서 제품을 주문했습니다. 주부인 제가 끼우는데 무척 힘들어서 결국 남편 퇴근을 기다렸다가 끼웠어요. 여자가 하기엔 빡빡해서 힘이 듭니다. 그후 바퀴약도 붙이고 해서 아직까지는 바퀴를 못보았는데 어쨌던 마음은 안심이 되긴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