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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얼릴적에 먹었던 타지분 같긴 하지만 먹을만 합니다. 다먹을때까지 효과를 알수 없지만 느낌은 좋아요. 일단 네이버에 프로틴스토리 홈페이지(?)에서는 무료배송에 32,000원이네요..ㅜㅜ 여긴 배송료까지 만원이나 비싸게 산거였어요. 그리구 무맛이라서 저희 남편 먹던 완전 무맛 프로틴파우더를 상상했는데 ㅋㅋ 아 이건 느끼한 분유맛이라 ㅠ.ㅠ 느무 힘드네요.. 향은 맛있는 분유향인데 말이쥬. 다른 분이 말씀하신거처럼 꿀 좀 타먹어야할까봐요 ㅎㅎ 시어머니 사드렸어요. 부담없이 드시기에 좋고 양도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