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ting(4.5/5)
우선저는 거의 하루종일 독서대를 사용하는 임고생입니다. 제가 약 2주정도 써본 간단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 내구성 ●●●○○ 우선 흔들리거나 삐뚫어짐은 없습니다. 다만 탈부착?되는 아래칸 책 지지대가 굉장히 빡빡해서 독서대가 흔들릴정도로 힘을 주어야 빠집니다. 세게 빼고 끼우다가 독서대가 망가질거같은ㅠ ㅠ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거의 끼우지 않고 사용하다보니 책이 흘러내릴때가 많습니다ㅠ ㅠ 제 책들이 두꺼워서 더 잘 흘러내리나봐요.. (+그런데 같이 산 친구것는 헐렁하다고 해요. 제것만 이럴수도 있고, 케바케인듯요.) 또 약간의 잔가시? 들이 있는데 심하진 않지만 은근 신경이 쓰였어요. 저절로 떨어져 나오기도하고 눈에 보이는건 제가 그때그때 떼어내기도 했네요. ■ 사용감 ●●●●○ 큰 장점은 이 독서대 사용하고나서는 허리와 목이 살것같습니다!! 특히 제가 목이 많이아팠었는데 몸을 쭉■■펴도 책이 잘보여서 이부분에 있어서는 진짜 잘샀다! 진작 살껄 생각했습니다ㅎㅎ 근데 쓰다보니 안아프던 팔목이 아프더라구요..!? 왜그러지? 생각해봤는데 아무래도 각도때문에 오랫동안 팔을 세워서 필기를 해서 그런거같아요. 그래서 요즘은 필기할때 독서대에서 안쓰고 독서대 밑에 책상공간에서 써요. ㅠ ㅠ 그래서 필기할때를 위해서 지금보다 각도를 더 낮게 조절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도 해보았네요. ■ 전체적인 만족감 ●●●●○ 저는 고질병이었던 목이 공부하면서도 안아프다는게 가장 좋았고 그래서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이 행복해졌습니다 -) 그리고 독서대 색깔이나 디자인이 군더더기없이 깔끔하고 예뻐서 책상에 놓여진것만 봐도 기분이 좋구요. 비록 팔목통증과 책흘러내림의 불편함은 있지만 그럼에도 저는 추!천! 해드리고싶습니다!! 엄지손가락이 떨려 병원에 갔더니 일자목이라 신경을 눌러서 그런거 같다해서 샀어요 ㅠㅠ 확실히 목이 덜아프고 좋습니다. 찍히거나 파손된 부분없이 잘왔고 일단 엄청커서 좋아요 ... 책도 여러개 펼칠 수 있고 유용하게 쓸것같습니당 제품의 완성도 6/10점 재질 특성상 약간의 뒤틀림이 있음 가성비 6/10점 독서대 가격중에는 중고가임에 틀림없고 그에비해 활용도가 다소 떨어짐 활용도 (1단 60cm x 34) 6/10점 29센티 제품이었다면 좀더 높은 점수를 줬을듯 포장상태 9/10 얼룩 톱밥 등이 약간남아 있음이 아쉬움 배송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