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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건좋은대 애가 흔들흔들거려여 불안하네여 무거운건 받칠힘 일울런지 쩝 비때문에 빨래가 많아져서 급하게 시켰는데...ㅜㅜ 사진처럼 휘어진 부분말고도 전체적으로 뒤틀리듯 휘어서 건들면 흔들흔들 교환도 귀찮고 당장 써야돼서 힘으로 펴서 사용했어요ㅋㅋㅋㅋ 힘줘서 모양 잡으니 덜 흔들거리네요ㅋㅋㅋㅋ 포장은 상단부에 종이를 덧대서 플라스틱 연결부품들이 파손되지 않게 처리되서 왔습니다. 모든 식품, 비식품들에서 느끼지만 같은 사이즈라도 조금 작아진 느낌입니다. (유명 햄버거 제품의 과거와 현재 사이즈 정도의 차이는 아니지만;;;) 예전 10여년 전 구매해 사용하는 건조대는 다리부분에 양쪽 도합 네줄 정도로 가로지르는 쇠가 있어 빨래가 넘쳐날때 유용했는데 그 부분이 없어졌고 하단의 양말, 내의 널어두는 부분은 폭이 약간 좁아졌어요 (이전 제품들은 내의를 널면 구김없이 한줄에 널리는데 이제는 구겨지게 걸어야 하는 정도가 되네요) 이 제품을 저격해 비판하는 건 아니예요. 한정된 자원에서 점점 줄여야 하는 건 모든 산업 분야에서 일어나야 하는 일이니까요. 빨래건조대도 해당된다는 것이 새삼 신기하여 적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