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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전자렌지 돌려서 매번 끝에 딱딱해서 안먹었는데!! 이제 물도 끓여먹는다구요!! ㅋㅋㅋ진짜 물도 빨리 끓고 좋음, 큰 놈은 노래를 부르고...학교도 안가고 나가지도 못하고 해서 집에서 해 먹자!! 결론을 내리고 찾다보니..우와!!. 애들있는 집이라 위험해서.집에 버너도 없는데.. 전기로 해먹을수도 있구.. 또 찜기도?? 1석 4조?? ^^ ㅎㅎ 근데 여기에다 할인까지!! 냅다 샀어요.. 다이소가서 꼬챙이사고 홈플러스가서 어묵이랑 야채사서 오늘 저녁은 어묵탕 해 먹여보렵니다!!, 첫째가 어묵을 좋아하는데.. 늘 포장마차에서 사주기 일쑤였죠..그걸 지켜보던 시어머님께서.. 먼지 날리고..다다다다다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