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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쓰던 유기농본 중형과 비교해봤어요. 대형과 비교하고싶은데 똑 떨어졌네요. 대형과 중형은 길이 차이만 있을뿐 두께는 똑같아요^^ 사진처럼 확실히 두께감이 있네요. 전 유기농본이 잘 맞아서 몇년째 쓰고있어요. 딱 한가지 불편한점이있다면 평소 이틀째 양많을땐 대형사용시 급한일이생겨 교체시기조금만늦어져도(3시간이상? ) 양옆으로 조금씩 새는 경우가 있어요■■ 얇아서 흡수하는 양이 한계가 있는것같아요. 그래도 가벼운 착용감덕에 교체자주하면서 잘 사용했어요. 외출해야하는 경우에 쓰려고 두툼한걸 구매해봤는데 확실히 안새요 안새■■안심이네요 ^^ 무더운여름엔 좀 답답하다 느낄수있는데 어차피 얇은것도 더울땐 땀차고 답답하긴마찬가지라 양많을 땐 오히려 보송하게 느껴지네요. 앞으로 두가지 번갈아 써야겠어요^^ 생리대 이것저것 섞어서 쓰다보니 유기농 본플러스의 장점이 더 눈에 띄게 보입니다! 제 경우에는 출산하고 이상하게 생리양이 확 많아졌고 감당이 안될만큼(?) 양이 많아져서 이제품 저제품 그날그날 양에 맞게 사용하다보니 생리대를 섞어서 쓰게되었어요 특히 여성병원에서 봤던 생리대가 좋아보였는지ㅋㅋ 그 한 제품으로 오랫동안 쭉 써왔는데 유기농 본플러스 사용하고나선 쳐다도안봐요 일단 요 제품 대형 사이즈 사용하고있고 흡수면 흡수, 냄새도 안나고 생리통도 사라진기분? 입니다 생리대 진작에 잘 선택해서 쓸걸이라는 생각을 수만번했네욬ㅋㅋ 그냥 병원에서쓰면 좋은줄알았던 철없던 어린시절 휴ㅠㅠ 지인에게 추천했더니 생리대 패키징이 어르신들이 사용할것같다더라고요? 생리대를 포장지보고 고르냐며 제가 아주 혼쭐을냈어요!!! 단점이라면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엔 좀 두껍다느낄수있어요 결코 찝찝한 느낌이 아닙니다! 어차피 엉땀또한흡수당하는듯 여름에는 더 자주자주 갈아주고 청결하게 관리합시당^-^ 급마무리 자주 쓰지만 이 제품 사용하고 난 후로는 생리불순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