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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인강보라고 태블릿을 주긴줬는데 케이스 판매하는곳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임 원래 후기 보는데 이건 재고 따질때가 아님 ->구형 태블릿 케이스는 파는곳이 거의 없음-> 핑크핑크 구입-> 장점: 딱맞음 방향조절 잘되고 세워두니 고정잘되니 good->단점 : 이리저리 만지고 한달? 지나니 전면 하단부분(카메라 위) 인조가죽이 까질랑 말랑 뽐새임, 그닥 고급스럽진 않은 디쟌임 촌스런 핑크? 그러나 일단 목적이 떨어뜨렸을때 충격 덜 받게하고 세워두고 볼 용도였기때문에 착한가격에 이정도면 만족함 배송은 초특급, 예전에 쓰던 케이스에 비해 좀 두께가 있지만.. 세로 가로 자유로이 사용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