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ting(4.5/5)
한 사이즈 크게 샀는데 생각한대로예요, 옷이 이뻐요 딱 좋네요, 94센치, 13킬로 여아(35개월) 종아리 중간까지 오는 긴 원피스가 되었습니다. 노란색이 찐하고 살짝 어두운 느낌인데 그래서 오히려 더 예뻐요. 아이에게 잘 어울리고 내년까지 예쁘게 입힐 수 있을 것 같아 만족합니다. 천도 얇지 않아요(톡톡한 내의정도의 두께감). 새 옷 사면 아이들 건 먼지 때문에 항상 손세탁해서 입히는데 역시나 먼지가 많고 물이 빠졌습니다. 물빠짐은 세 번 행구니 없어졌습니다. 꼭 손세탁 해서 입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