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ting(4.5/5)
한겨울에도 티트리 쓰는 악지성 피부에요. 탄력과 미백 쪽으로 신경쓰고 있어요. 아무래도 모공 늘어짐, 칙칙한 톤이 문제거든요. 바이오더마와 탄력과 미백 요 문구에 바로 고고 우선 성분. 바이오더마답게 이것도 주의성분이 0개에요. 다만 향료가 주의성분으로 뜨기는 하는데 최소한 저한테는 믄제가 없어서 넘어갑니다■ 향은 그냥 아기로션?냄새로 머리 아프거나 저희집 냥이들이 하앍하지 않는 향이에요. 저는 살짝 복숭아향 등 나 화장품 발랐어요■ 티나는 내를 좋아하는터라 저는 향기면에서는 좀 아쉽. ㅎㅎㅎ 근데 그냥 글리세린 등 로션내가 나는 걸 선호하시는 분들에게는 딱이에용. 발림성. 제가 악지성이다 보니 이게 늘 걱정이에요. 밤에만 무거운걸 바를 수가 있는데 너무 무거우면 아침에 흡수 하나도 안되고 막을 이루고 남아 있고 아침에 세안할 때 기름져있거든요;; 다행히 이건 제형은 뻑뻑하고 살짝 무거운데 아침에 흡수가 잘되어 있네요. 아침에는 물세수만 하는데 이건 제품이 남아있어서 피부가 미끌거리는게 아니라 흡수가 잘되서 피부가 보드라운 느낌이 나요. 며칠 써보니 한여름인데도 흡수가 다 잘됐고 피부결이 달라졌다는게 느껴져요. 마지막으로 아쉬운 점 하나. 용기가 유리인걸 선호하는 편인데 이건 플라스틱이라 좀 아쉽습니다. 쿠팡체험단 이벤트로 상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한 구매 후기입니다. 바이오더마나 라로슈포제 유세린등을 자주 사용하는데 이번에 사용중이던 바이오더마 수분크림을 다써서 사용하던 튜브타입과는 다르게 단지형태의 수분크림을 구입해봤어요. 발림은 너무 무겁지도 않고 겔처럼 너무 가볍지도 않고 비교적 적당합니다. 봄가을에 좋을듯. 근데 자기전에만 발라야할듯한게 꼭 밀려요. 열번을 쓰면 열번 다 밀리는데 밀림에 관한 후기는 없네요;; 바르고 나면 클리니크 수분크림처럼 피부에 막이 생긴것처럼 부들부들해져서 처음엔 좋다고 느꼈지만 밀리는것 때문에. 그래서 나이트크림인건지. 향은 약하게 은은하고 수분감은 생각보다 지속력이 좋습니다만 자기전에 바르고 다음날 일어나 보면 어김없이 밀려있어서 화장전에는 절대 못써요. 지금까지 사용해본 바이오더마 수분크림중 가장 심해요. 트러블이나 다른 문제없는 없지만 저는 바이오더마 수분크림중 가장 별로였어요. 이 제품은 다시 구매못하겠네요. 개인적인 후기이다보니 한쪽으로 기울수있어요! 별점 후기 확인하실때 상단 후기나 좋은글만 보고 구매하기보다는 상품평 페이지 우측 스마트필터를 통해 별점 한개(나쁨) 혹은 별점 두개(별로)도 찾아보면 제품 구매시 더 도움되더라고요. 참고하셔서 좋은구매하세요 ) 아직 몇일 안써봐서 미백 효과까지는 모르겠지만 이거 나이트 수분 크림으로 정말 좋네요^^ 한창 면세점 갈때 다들 점보사이즈로 사오던 그 수분크림이랑 비슷한데 좀더 묵직하면서 당겨주는 느낌이에요 수분이 부족해서 땡기는 느낌이 아니고 밀착되서 올라붙는 느낌이에요 스파튤라도 친절하게 들어 있는데 성격 급한 저는 관리도 어렵고ㅎㅎ 하루만에 손가락으로 푹푹 바릅니다 저는 모든 기초 제품을 냉장고에 넣어두고 쓰는데 수분팩 개념으로 자기전에 바르고 자니 한참 시원■■하니 정말 좋아요^^ 쿠팡체험단 이벤트로 상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한 구매 후기입니다.